식도 트라몬티나 플레누스 중화 식칼
5,0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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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전에 깔갈고 쓰세요~~ 잘드는게 안전합니다 오히려~ | 호기심에 구입하긴 했지만 가격이 넘 저렴해서 너무 안좋은건 아닐까 걱즹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무게도 저희집 주방칼보단 가벼운것 같아요. 손잡이가 플라스틱이라 그런것 같은데 날부분이 좀 더 무거웠음 좋겠단 생각도 있어요. 무써는데 힘이 없어서 밀리는 느낌이 있더라구용 하도 다들 중식칼 그래서 호기심에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반값세일떠서 구입했는데ㅋ 제가 생각했던것 보단 컸어요~ 검지손가락 길이정도에 칼날 높이가 짧은걸 구입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높았어용ㅋ 역시나 채썰다 칼날 옮기면서 손잡이 밑쪽 넓적한 칼날에 쓸렸어용 살짝ㅋ 그러니 익숙해질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세용ㅋ 아~ 그리고 칼날은 역시 잘드는편이 아니에요~ 무한번 썰어보고 바로 칼갈았더니 쓸만하더라구요 무채써는데 의외로 썰기 편하드라구용ㅋ 근데 싱크대 칼집에 안들어가용ㅋ 살짝 걸치기는 하는데 아이있는 집은 조심하시공ㅋ 식용유로 칼날 닦기했는데 전 연마제 안나와서 식용유만 닦았네용ㅋ 그냥 재미삼아 구입해보았어용ㅋ

÷÷÷ 칼이 너무 가벼워서 칼날에 힘이 안들어가서 위험해요~오이나 호박 이런 부드러운 채소는 괜찮은데 특히 무나 당근 같이 채썰기전에 편으로 썰어야 하는 채소는 칼날이 가벼워서 흔들려요. 그러니 그부분은 조심하셔야 되요.


트라몬티나 플레누스 중화 식칼, 23445167, 17.8cm거의 한달도 안쓰고 보름정도 쓴거같은데
처음에는 칼이 진짜 잘듬 손베일꺼처럼 잘 드는데
얼마지나지않아 날이 둔해진걸 느끼게 됨
하지만 이정도 가격에 이퀄리티라면 만족함!


트라몬티나 플레누스 중화 식칼, 23445137, 17.8cm중식도 스타일 써보고 싶었는데
크기가 부담스럽지않지만. 기대했던 , 작지않은 크기라서 좋았고 손잡이가 밝은색이라 귀여운 면모도 있고요
날도 잘들어서 손벴고, 가볍고 만족했어요


트라몬티나 플레누스 중화 식칼, 23445167, 17.8cm구매후 한달정도 사용했습니다.
일단 무게는 그다지 무겁지 않고
적당한편이고
절삭력도 구매후 한동안은 훌룡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매일 갈아쓰고있습니다.
고기를 썰다보니.. 무뎌지네요…
그래도 가격대비 훌룡한편입니다.


트라몬티나 플레누스 중화 식칼, 23445137, 17.8cm칼너무 잘썰리고 좋아요
후기잘안쓰는데 가격대에비해 진짜 잘썰림
질못하면 손베일거같음
진짜 칼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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